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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타고라스의 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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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학의 눈으로 보는 세상</description>
	<lastBuildDate>Wed, 08 Oct 2008 06:37:47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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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안되네요</title>
		<description>어제 hyperbolic 버전의 Mckay correspondence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 어떤 것들이 구성요소가 되어야 할까하는 질문을 품고 있었는데,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있던 경우에 대해 저녁시간에 문득 떠오른 생각이 있었다. 이것은 2차원이 아닌 3차원에서 일어난다라는 생각에 미친 순간, 내가 시도하려했던 경우는, 6차원 다양체의 singularity, rank 11의 Hyperbolic Lie algebra, 그리고 (E7에서 중요한) 숫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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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펠릭스 클라인 : Lectures on the Icosahedron and the Solution of Equations of the Fifth Degree</title>
		<description>20세기 수학의 궤도를 제시한 힐버트의 역사적인 1900년 국제수학자대회 연설의 초반부에는 이러한 언급이 있다. (Mathematical Problems, Lecture delivered before the International Congress of Mathematicians at Paris in 1900 By Professor David Hilbert)

But it often happens also that the same special problem finds application in the most unlike branches of mathematical knowledge.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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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웅숭배론 - 루소의 이야기</title>
		<description>영웅숭배론이라는 책에서 루소의 이야기는 사실 그다지 비중있는 것이 못됩니다.(영웅숭배론 - 토마스 칼라일 포스팅 참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읽을 당시 저는 이 루소의 이야기가 참 생생하게 다가왔습니다. 세상의 찬사를 받고 싶었지만, 찬사는 커녕 세상의 비웃음의 환영과 싸워야 했던 루소의 그 우울하고 찡그린 얼굴이 마치 눈앞에 보이는 듯 했지요. 최진실 누님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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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유클리드 기하학 입문(2) : 휘어진 공간</title>
		<description>공기를 진행하던 빛이 물을 만나면, 빛은 그 진로를 바꿉니다. 스넬의 법칙으로 기술되는 빛의 굴절 현상.

빛은 왜 똑바로 가지 않고, 그 진로를 바꾸었을까? 왜냐하면 빛의 속도는 물에서보다는 공기에서 더 빠르기 때문입니다. 똑바로 가는 것보다, 차라리 좀 돌아가더라도, 공기에서 먼 거리를 가는 것이, 더 빠른 시간 안에 목표지점에 도달하기 위한 좋은 전략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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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유클리드 기하학 입문(1) : 에셔의 CIRCLE LIMIT 시리즈</title>
		<description>이미 전에도 언급한 적이 있지만 ('에셔의 예술에 공헌한 수학' , '에셔와 비유클리드 기하학' ) , 에셔의 작품 중에 Circle limit 시리즈가 있습니다.

CIRCLE LIMIT I
&#160;

CIRCLE LIMIT II

CIRCLE LIMIT III
&#160;

CIRCLE LIMIT IV
유한 속에 무한을 담아내고 싶어했던 에셔의 마음과 쌍곡기하학이라 불리는 비유클리드 기하학이 만나서 탄생한 작품, Circle limit 시리즈!

얼마전 소개한 '구면삼각형의 넓이: Girard-Harriot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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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자장론 때문에 괴로워요</title>
		<description>이번 학기에는 물리학과 대학원 양자장론 수업에 가서 앉아 있습니다. 어린 시절 그땐 몰랐죠. 내가 수학과 대학원에 가서 물리학 공부를 하고 있을 것이란 사실을...

학문을 하다보면 꼭 처음에 가려고 마음먹었던 곳에 도달하기보다는, 그곳과는 다른 어딘가에서 뒤를 돌아보니, 여기도 참 와볼만한 곳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경우가 많다. - (출처 : 언젠가 버스간에서 읽었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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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BS 다큐 ‘피타고라스 정리의 비밀’ 단상</title>
		<description>이전에 한국에서 제작된 수학다큐가 있었는가 잘은 모르겠지만, 이번 EBS 다큐는 어떤 의미에서는 새로운 장을 연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국내 최초의 수학드라마는 '눈의 여왕'  ㅋㅋ (문근영 기하학 맨 아래 코멘트 참조).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소재를 가지고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간 좋은 작품을 만든것 같아 흐뭇하구요. 그동안 이 블로그에서 언급했던 ...</description>
		<link>http://bomber0.byus.net/index.php/2008/10/01/7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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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BS 다큐 ‘피타고라스 정리의 비밀’ 재밌네요</title>
		<description>잘들 보고 계신지 모르겠어요. 저도 부지런히 챙겨보고 있습니다. 수학다큐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성의있게 잘 만든것 같더군요.

사모스섬 피타고리안 항구에 직각삼각형의 한변이 되어 서있는 피타고라스 동상.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를 제치고, 클로즈업되는 순간

정직했던 사유의 비극적 결말
가장 감동적인 장면은 뭐니뭐니해도, 엔딩부분에...

감동의 눈물이...
마지막 3부도 기대된다는...

종종 언급했던 타원이라던가, 자연이나 예술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나선 같은 것을 주제로 삼아도 좋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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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res Tu, &#8216;그대 있는 곳까지&#8217;</title>
		<description>'그대 있는 곳까지'라는 노래를 고등학교 시절 배웠고, 그때부터 이제껏 아주 좋아했던것 같다. 간절히도 전하고 싶은 그 마음을 전할 길이 없을 때, 사람은 누구나 '바람이라도 그 마음을 전해줬으면' 하고 생각하지 않을까. 나는 왠지 이런 마음을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ㅎㅎㅎ

Mocedades의 Eres tú 를 원곡으로 하여 번안한 곡이라 했는데, 사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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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BS 다큐 &#8216;피타고라스 정리의 비밀&#8217;</title>
		<description>우와 EBS 자체 제작 다큐인가요?  '3부작 '피타고라스 정리의 비밀'라니... 느무느무 기대되고 보고 싶네요. 근데 11시 10분이면, 애들은 다 잘 시간 아닌가?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모든 직각삼각형에서 빗변의 제곱은 다른 두변의 제곱의 합과 같다"는 '피타고라스 정리'는 2천 년간 이어져 내려온 수학의 대표적인 공식 중 하나다.

EBS TV '다큐프라임'(오후 11시10분)은 29일부터 내달 1일까지 ...</description>
		<link>http://bomber0.byus.net/index.php/2008/09/26/7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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