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January, 2011

‘하늘과 땅의 수학’ -삼각함수 이야기Ⅰ 에 대한 관련링크

Thursday, January 27th, 2011

한겨레 사이언스온 하늘과 땅의 수학’ -삼각함수 이야기Ⅰ

국토지리정보원의 '대한민국삼각망도'

거제의 삼각점에 대한 이야기 대한민국 측량의 출발, 옥녀봉 대삼각본점 (거제신문, 2011-1-17)

11세기 알 비루니가 지구의 크기를 알아낸 방법에 대한 이야기는 BBC의 다큐멘터리 The Empire of Reason 3/6 (Science and Islam - Episode 2 of 3) (링크는 유튜브) 에 재밌게 나와 있다


알 비루니의 그림자 연구는 책
Muḥammad ibn Aḥmad Bīrūnī and Edward Stewart Kennedy, The exhaustive treatise on shadows (Institute for the History of Arabic Science, University of Aleppo, 1976).
위키에는 이 책과 관련하여

In his Exhaustive Treatise on Shadows, he explained the calculation of Salah prayer times according to the shadow cast by the gnomon of a sundial.

관련된 기사로는 무슬림의 기도법(연합뉴스, 2008-04-25)

무슬림에게 기도는 쿠란에 명시한 5대 의무 가운데 하나로 엄격한 순서와 격식이 정해져 있다.
이는 하루 5차례 이뤄지는데 해가 뜨기 직전 새벽(파즈르), 해의 고도가 가장 높을 때인 정오(주흐르), 그림자가 실물의 2배가 되는 오후(아스르), 해가 진 직후(마그리브), 그리고 완전히 어두워져 흰실과 검은실이 구분되지 않을 때인 밤(이샤) 등이다.
무슬림의 기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예배를 드리는 방향인데 이를 `키블라'라고 하며 세계 어느곳에서든지 이슬람의 발상지인 사우디 아라비아 메카를 향해야 한다.

사이언스온 '피타고라스 주제에 의한 변주'

Wednesday, January 26th, 2011

한겨레 사이언스온에 '피타고라스 주제에 의한 변주' 라는 제목으로 글을 쓰고 있는데, 연재를 시작하며 쓴 글 "삼라만상의 유전 너머에서 수가 힘을 발휘한다" 가 올라갔습니다.

'삼라만상의 유전' 이라고 어려운 말들을 좀 썼습니다.
삼라만상 - 우주에 있는 온갖 사물과 현상
유전 - 끊임없는 변천

'만물유전' 즉 '모든 것은 변화한다' 는 말과 대비되어, 변화하는 그 너머에 변치 않는 수의 우주가 있지요.
여기에 음과 수의 관계에 대한 피타고라스의 발견도 더하는 차원에서, '피타고라스 주제에 의한 변주'라 큰 제목을 붙여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