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과 지식관리시스템(4)

정당과 지식관리시스템(1)
정당과 지식관리시스템(2)
정당과 지식관리시스템(3)

기존의 글들을 취합하고, 약간 정리했다. 아직도 그냥 메모 수준에서 많이 벗어나지는 않았지만,  대강 알아볼 수는 있는 수준일 것 같다. 사실 나는 지금 사람들에게 뭔가 와닿고 있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건지 아닌지 걱정이 든다. 그리고 이 작업에 대하여 회의감도 느끼고 있다.  사실은 나도 뭘 말해야 하는건지 정확히 모르기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좀 이상한 말이지만 내가 뭔 소리를 하고 있는건지 감이 잡히는 분들은 코멘트를 부탁드리는 바이다.

새로운 담론 생성/유통 방식의 필요성

나는 싸움의 새로운 방식에 대하여 고민해 보았다. 우리는 앞으로 무슨 무기를 가지고 어떻게 싸울 것인가. 수많은 영향력있는 정치담론들이 생성되는 방식이 작두타는 무당식이 현재의 상황이라면, 앞으로 여기에 좀더 과학적인 성격을 도입하는 것에 비유하고 싶다.

선거머신을 넘어서

지금의 정치는 빠르게 변화하는 현실에 대응하는 속도도 중요하고, 그것을 뒷받침해줄 수 있는 지적역량, 그리고 집단의 역량을 최대치로 끌어내는 문제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지금까지 한국의 정당은 기본적으로 선거머신이므로, 리서치 역량에는 관심이 없었다. 그러나 신당에는 이러한 구조가 그 핵심에 있어야 한다고 본다.

현실의 문제들은 엄밀한 학문이 답하는 것보다 더 빠르게 생겨나며 변화한다.  우리는 이 속도를 어떻게 따라잡을 수 있을 것인가. 더군다나 한국의 학문은 자신들의 문제에 뿌리박고 자라나는 것이 아니라, 지식의 수입상 역할에 여전히 머무르고 있다. 정당이 이러한 현실에 대하여 좀더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자극을 주고, 변화를 끌어올 수 있는 방법은 없을 것인가?

정치는 우리의 삶에서 뛰어난 지식과 지혜들이 모두 결집하여 실력을 겨뤄야 하는 가장 중요한 무대의 하나이다. 한국정치도 이제 리서치 역량과 지식관리능력을 어떻게 극대화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들이 필요하다.

시스템의 변화 필요성

지금 신당의 게시판에는 정책에 대한 제안들이 쏟아지고 있다. 눈에 띄는 문제점들을 좀 언급해 볼까 한다.

지금 상태로는 다양한 제안들이 중복되는 것은 아닌지 판단할 길이 없다. 다른 사람들이 같은 주제에 대하여 한 기존의 제안에 대한 검토가 사실상 불가능하므로, 집단지성의 장점이란 도무지 찾을 수 없다고 봐야할 것이다. 시간이 지나면 지나는대로 그대로 묻혀 버린다. 그 성격이 부분적인 것이라 할지라도 이미 생성되고 논의된 것들의 어떤 재활용의 가능성을 찾기 어렵다. 누군가가 이제까지 그 아이디어가 얼마나 더 확장되고 진전되었는지 검토하고 판단하기가 불가능이다. 일정 시간이 경과하면 수많은 사항들이 이전에 이미 논의되었을지라도 아무것도 없던 것처럼 다시 시작된다.

게시판을 보니, 제안을 당의 해당위원회로 넘긴다는 답변이 올라오던데, 그 '위원회'라는 것이 도대체 어떻게 일을 하고 있으며 그 역량이 얼마나 되는 것인가 알 길도 없다.  제안이 한번 되면, 덧글 몇 개 달린 다음에는 어딘가 다음 논의구조로 넘어가 버린다는 것인데, 이 과정에서 과연 사람들의 지식을 어떻게 모으고 활용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다. 이미 십년도 더된 게시판 시스템보다 나은 점이 있는지, 그 동안 쌓인 기술의 진화를 충분히 반영하고 있는 것인지 생각해봐야 한다.

시스템의 구조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

어떠한 철학에 기반할 것인가?

주장에는 반드시 근거를 제시하며, 객관적이며 검증가능한 근거는 더 선호된다. 그리고 찬반의 주장과 논리들은 반드시 균형있게 검토되어야 한다.

한편 지식의 업데이트는 신속하고 유연해야 한다. 이 둘은 약간 상충되는 성격이 있지만, 최대한 조화롭게 맞물려야 한다.

그리고 새로운 정보가 얻어지거나 상황의 변화가 있을 경우 기존의 판단은 다시 검토되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의 지식을 효율적으로 공유하고 전달하며, 이러한 전달과정에 있어서도 끊임없이 계속 그 진위가 검토되어야 한다.

정당의 지식관리시스템이 달성해야 할 목표들

한국사회는 너무나도 큰 이슈들이 제대로 논의도 되기 전에 다른 이슈들로 넘어가기 때문에 제대로 해답이 찾아지는 경우가 거의 없고, 모두 그 순간 봉합하는 것으로 순간을 모면하는 방식이 지배적이다.

그렇기에 중장기적인 제도의 개선과 오랜 탐구가 필요한 문제들에 대한 답이 찾아지질 않는다. 짧은 순간의 단일한 이슈에 너무나도 단순하게 지배되는 사회이다. 이에 대한 저항이 필요하다.

또한 자신의 귀한 경험에 대한 진실한 기록의 문화가 너무나도 빈약하다. 특히나 정치분야는 그 노하우가 오로지 사람을 통해서만 전수되고 있다. 이것은 매우 바람직하지 않다. 특출한 인물이 없을 경우, 조직 전체가 와해되는 경우가 많다. 개선해야 한다. 정치에도 학습, 교육, 훈련 같은 것이 완전하진 않아도 가능할 것이다. 정당은 이러한 문제들에 대하여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목표로 들어볼 수 있을 것이다 .

  • 한 사람에 크게 의존하지 않는 시스템
  • 정보의 분산 및 병렬 처리
  • 지역별·분야별 네트워크 제공
  • 정치인과 당원의 정보공유
  • 정치인 양성
  • 의정활동 지원
  • 정책개발지원
  • 보좌관 경험의 공유와 축적
지식관리시스템이 갖춰야 할 사항들

하나의 사안사안마다에는 그 배경·역사·갈등하는 논리 등이 있다. 신문기사 하나도 제대로 이해하고 나름대로의 시각을 갖기 위해서는 이야기의 대강의 전개와 흐름을 알아야 한다.

나는 당원들의 지혜를 모으고 또 나누는 효율적인 방법으로 사안하나에 항목하나를 두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사전의 제작을 제안해본다.

각 항목의 구성요소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다 : 개요, 현실, 찬반논리, 역사, 관련된 항목들, 사전, 관련링크, 관련기사, 관련법률과 판례, 관련논문과 보고서, 관련도서, 관련통계 등등

이러한 중추가 되는 지식관리시스템을 핵심적인 기반으로 둔 상태에서, 순발력있는 담론생산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지식관리시스템에서 어떤 효과들을 기대할 것인가

당원들의 효율적인 학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논객들에게는 훌륭한 참고자료를 제공해 줄 수 있다.

유연한 업데이트를 통하여 사람들이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상황을 빠르게 이해하고, 논의의 최전선으로 끌어주어, 효율적인 토론을 유도할 수도 있게 될 것이다.

좋은 기억창고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적당한 의사결정과정을 거친다면 분야마다 문제마다 매우 세부적이고 구체적인 당론을 만드는데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부수적으로 언론인 평가와 관련된 것인데, 만약에 이런식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사전을 갖출수 있다면, 그 사전을 통하여 우리가 좋은 지식을 얻고 그 참고자료로 쓸 수 있는 기사를 작성한 기자에게 일정한 인용지수를 주는 시스템같은 것을 도입할 수 있을 것이다. 연구자들이 논문 인용지수같은 것을 가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기자를 평가하는 일종의 인용지수를 도입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얼마나 현실적이며 효율적일지 모르겠으나, 하나의 아이디어로서는 가치가 있을수 있으므로, 실험해볼 가치가 있다. 기사 하나를 가지고 욕하는 것보다는 훨씬 더 객관적인 구조를 갖출 수 있을 것이다. 기자들의 입장에서 좀더 충실한 정보를 담은 좋은 기사를 쓸 인센티브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누가 참여해야 하는가

일반 당원부터, 당직자, 기초의원, 지방의회, 광역의회, 국회의원까지 모두 참여해야 한다.

보통의 시민들이 마주치는 다양한 일상에서의 문제점부터, 정치인들이 정치현장에서 느끼는 구체적인 문제들까지 모두 체계화하고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

덧붙임(예전에 작성됨) : 작업의 성격과 작업방식

http://pythagoras2.springnote.com/pages/3780475

스프링노트의 시민민주주의를 위한 정치개혁 연구에서 진행되는 작업의 성격과 작업방식을 얘기해보려 합니다.

지금 이곳에서는 정치개혁과 그 밖의 많은 다른 이슈들에 대하여 자체적인 레퍼런스를 만드는 작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이슈에 대하여 간략한 소개와 함께 그와 관련하여 어떠한 주장들이 있는지를 정리하며, 기사, 논문, 보고서, 도서, 통계. 블로그, 법률, 판례 등의 관련 정보를 요약하고 갱신하며 축적하는 것이 주된 것입니다.

제주해군기지 건설과 제주도지사 주민소환와 같은 경우처럼 현안이 되는 항목도 있고, 주민소환제도와 같이 그 배경이 되는 제도에 대한 항목도 존재하며, 김태환 (제주도지사) 항목과 같이 그 연관된 정치인들에 대한 모니터링까지 진행합니다.

이슈뿐만 아니라 해외국가 노트 작업도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장차 각국의 조건과 경험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들이 무엇이 있을지 모색하는데 중요한 참고자료로 쓰고자 합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내용은 부실하지만 그 지향점이나마 느껴보고자 일본일본의 의회와 선거제도일본 총선재일동포 등등의 항목같은 경우나 독일네덜란드 등의 항목을 참고해보시면 되겠습니다.

비공개적으로 함께쓰는독서노트 항목을 따로두어, 책을 읽고 메모를 남기며, 노트할 만한 내용도 적어가고 있습니다. 당연히 기존의 데이터베이스를 업데이트하는데 긴요하게 활용되는 것이겠구요.

이는 이곳이 정보의 출처를 중요시여겨, 검증가능한 자료를 생산하고자 하는, 백투더소스 정신을 지향하는 곳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케네디 스코어 8-7단테 '지옥의 가장 뜨거운 곳은'체 게바라의 말 등등이 근거없다는 것은 들어보셨죠? ㅋ)

이 작업이 제대로 진행되기 위해서는 구성원들의 팀웍과 어느 정도의 성실성 같은 것들이 요구된다 하겠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성실성이란 매우 큰 것이라기보다는, 보통의 경우는 생활속에서 접하고 잊혀지거나 사라질 정보들을, 약간 더 애를 써서 적당한 분류를 찾고 조금이나마 남겨둔다는 것에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많은 사람들은 일상속에서 많은 뉴스 기사를 접하며, 블로그나 게시판 등을 통해 여러 문제에 대한 주장이 담긴 글들을 읽고 있습니다. 또한 이런저런 독서도 하는 것은 물론이구요.

이곳의 구성원들이 해야하는 일은, 이러한 일상 속에서 얻어지는 조각조각의 작은 정보들을 적당한 곳을 찾아 작은 메모라도 남겨두고, 다른 누군가는 그것을 바탕으로 정보를 재가공하고 확장하며 또 그 내용을 다듬는 작업이 되겠습니다.

게시판에서 군사작전하듯이 집중적인 주제를 하나 정해놓고 모두 함께 그것에 대해 심각하게 토론하고 그런 것이라기보다는, 각자 조금씩 일상에서의 생활 속에서, 새로 알게 되었거나 관심이 생긴 것들에 대해 찾아보고 얻어진 정보를 업데이트하려는 십시일반의 마음이 중요한 곳이라 하겠습니다.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것 같은 작업보다 훨씬 더 여유로운 분산처리가 가능하므로, 시간 활용에 있어서는 훨씬 더 친화적이라 하겠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이 작업을 시작하고나서 어디에서건 머릿속에 무언가가 떠올랐을때 메모를 하는 습관이 생겼고, 여기에 적어놓고 나서야 마음놓고 망각을 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뇌가 하나 더 생긴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아무튼 사건이 관심을 끌때만 왁자지껄 떠들다가 얼마지나면 모두 그냥 잊어버리는 그런 것이 아니라, 제주해군기지 건설과 제주도지사 주민소환 문제가 지나갔을 때, 발견된 제도상의 문제점과 같은 것들은 주민소환제도 항목같은 곳에 반영하고, 한나라당에서 제도변경을 추진할만한 인물이라 할 수 있는 가령 이은재(18대 국회의원)같은 이들의 주장을 모니터링하고 준비하고 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이런 작업들을 평소에 진행해두어야 막상 어떤 문제가 부각되었을때, 효과적이고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을 것입니다.

사실 처음부터 염두에 둔 것은 이러한 모델(앞으로도 작업의 성격과 범위에 관하여 계속 개선을 시도하겠지만)이 장차 한 정당의 시민참여 및 자체적인 레퍼런스 시스템으로 채택되도록 하는 것입니다만, 그것은 뭐 현재로서는 그저 허황된 바램이라 하겠습니다. 정강정책이랍시고 홈페이지 어딘가에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 덩그러니 폼으로 걸어두는 그런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개선되고 수정되며 변하는 현실에 빠르면서도 지적으로 반응할 수 있는 체계를 생각한 것이었지요. 민주주의2.0 시스템에 대한 고민에서부터 시작된 것이기도 합니다. 물론 아직은 실험단계라 할 수 있고, 계속 좋은 생각을 더하고 키워야 할 것입니다.

객관적인 사전을 지향하는 위키피디아는 중요한 규칙 중에 독자연구가 허용되지 않는다는 것이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정치적 담론을 형성해 가는데 있어서는 독자연구가 필요하다고 하겠습니다. 여기서 독자연구란 자기가 블로그에 자기 주장이 담긴 글을 쓰고는, 이곳에서 작업하며 그것을 도로 참고자료를 쓰는 등의 행위를 말합니다. 이는 위험성도 있지만, 피할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합리성을 갖춘 서로 신뢰할 수 있는 사람들이 함께 해나가는 협동으로 해결할 문제라 하겠습니다.

먼저 간략한 가입절차( 가입방법 안내)를 거쳐 가입이 된 각 구성원들은 각각의 비공개 메모 및 작업노트를 만들어 각자 작업을 해 나갈수 있습니다.

일단 쿨하게(ㅋ) 관심가는대로 각자 작업을 시작하면 되고, 부담없이 한줄짜리 짧은 메모같은 것으로도 시작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대외적으로는 비공개상태의 항목인 채로, 이곳의 구성원들에게는 모두가 확인하고 편집하기가 가능합니다.

스프링노트의 특성상 그렇게 시작된 개인적인 작은 작업은 구성원들 사이에서 공동작업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곳 스프링노트를 통해 글을 작성한다면, 쉽게 공동작업을 할 수 있다는 장점뿐만 아니라, 자료조사 과정에서 기존에 축적된 레퍼런스를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또한 작성 중에 레퍼런스의 업데이트도 동시에 진행할 수 있게 됩니다.

따라서 자료의 생산과 축적 과정을 어느 정도는 동시에 해결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효율적인 작업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곳의 진정한 장점은 작업을 진행하면서, 새로운 사례나 발견된 문제점들을 기록하고, 서로서로 연관된 것들을 참조하고, 서로 보강하면서 편집의 질을 계속해서 높여갈 수 있다는 것이 되겠습니다.

이렇게 비록 조금씩일지라도 꾸준히 진행되는 작업을 통해 어떤 항목들이 충실해졌다고 판단될 때, 그 항목은 이제 공개 상태로 전환되어 적당한 곳에 분류될 수 있을 것입니다.

기존의 항목이 어떤 경우 담고 있는 내용이 너무 많아지면, 문제를 좀더 쪼개 하위항목들을 열수도 있을 것이며, 따로이 작성되어 왔지만 관계가 긴밀한 것들의 경우에는 서로 합치고 하는 등의 작업도 필요합니다.

본질적인 부분은 아니지만, 연동블로그도 이미 갖추고 있으므로, 앞으로 차차 데이터베이스가 구축될 경우 시의적절한 글에 대해서도 생산력을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의 항목이 시의적절하다던가, 사람들에게 알릴 필요가 있을 경우는, 스프링노트가 제공하는 블로그로 보내기 기능을 통해, 그 항목은 이 블로그로 내보내어 질 수 있습니다.

블로그로 가서 열고 글을 올리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버튼 하나로 발사하는 것이라 할까요.

개인작업중에도 이 블로그로 내보내기가 가능하므로, 꼭 사전형태의 항목이 아닌, 자신이 작성한 칼럼도 블로그로 내보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곳은 스프링노트를 기반으로한 레퍼런스의 공간이며, 개인작업장을 제공하는 동시에, 함께 작업을 하며 자료를 축적할 수 있는 공동작업장이 되며 또한 동시에 자연스럽게 팀블로그까지 구성하게 됩니다.

함께 팀을 짜고, 이곳의 레퍼런스 기능을 활용하며 글을 작성하고, 또 이를 업데이트 하는데 관심이 있는 분들을 기다립니다. 작업을 진행하기 위해 각자 공부하며 결과를 공유하는 학습조직임은 이미 말할 것도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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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esponses to “정당과 지식관리시스템(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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