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유주의 수학관

좋은 수학은 일자리를 창출한다.

Charles Hermite는 아벨의 업적을 두고 '수학자들을 오백년간 바쁘게 할 것들을 남겼다' (He has left mathematicians something to keep them busy for five hundred years 라는 말로 돌아다님)고 평했다고 전해진다.

그러고보면 좋은 수학은 정말로 오랜시간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 내는 듯.

하지만 어쨌든 아벨 본인은 일자리를 얻기 전에 병에 걸려 죽었다능...

One Response to “신자유주의 수학관”

  1. 세레 says:

    나~안! 그렇게 생각치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