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했던 시간입니다

"대통령님도 가입하세요~"

2009.03.19 22:33
들어가 보려고 하다가 복잡해서 못들어 갔어요. 창피해

2009.04.18 21:15
이 주제는 연구자료로 가야겠네요? 검토해 보겠습니다.

2009.04.18 21:31
사실 현재의 저에겐 좀 버거운 일 같습니다만, 스프링 노트 쓰는 법을 배우도록 해볼께요.

목소리는 물론이고, 표정까지 보이는듯 하네요.

아무래도 제가 해야할 일이 있나 봅니다.

2 Responses to “행복했던 시간입니다”

  1. 멀리서눈팅하는이 says:

    예전 노공님의 홈페이지 소개로 알고 자주 들어옵니다.
    혹시나 노공님과의 떡밥이 떨어질까해서 두리번 거리면서요.

    우선 노공님이 안계신 지금 한국은 떵빈느낌인데요.
    작은토막이라도 노공님의 흔적이라도 알고 싶고 보고 싶습니다.
    노공님과 나누었던 추억이라도 풀어놓아주시면 안될까요?

    님께서 노공님의 뜻을 받들어 어떤 일을 하실지 무척 기대됩니다.
    더욱 정진하셔서 그분의 뜻을 이어가는데 일조하시리라 믿습니다.

  2. 비군 says:

    노짱님.....
    참여정부를 이끈 국정경험을 되살려 정말 큰 일을 하셨을 텐데요.
    정말 너무 안타깝습니다. 누가 어떻게 유지를 받들어 계속해 나갈 수 있을까요. 우리 모두라고 하기엔 무언가 모자람이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