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May, 2009

숙제 열심히 할테니 편히 쉬세요

Thursday, May 28th, 2009

내가 노빠가 되었던 날 2007/05/07

곧 그가 그리워질 것이다 2007/12/13

이 사람은 끝까지 나의 마음을 울린다. 퇴임후 벌이게 될 혹은 벌여주었으면 하는 시민주권운동에 나는 기꺼이 그와 함께 할 것이다.

참여정부의 기록물에 관련된 기사를 보며 2008/01/16

기록한다는 것은 대체적으로 훌륭한 행위이다. 나는 이런 것이야말로 자신의 시행착오를 남들은 하지 않도록 해주는 남에 대한 섬세한 배려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마인드가 또한 좋은 교육철학을 만들어 주고, 학문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사회 각 방면에서의 진보의 토대가 됨은 물론이다.
훌륭한 기록을 세운 참여정부와 노대통령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

퇴임하는 노무현 대통령님께 2008/02/20

권력의 정점에서 내려오는 당신 - 나에겐 당신이 버트런드 러셀이 말한 ‘자기 자신과 친구들 또는 세계에 유익한 삶을 사는 사람’의 모범이 되어주었다는 말을 전하며…

공부하며 진화하는 지식공동체 2008/03/05

청와대에 공부하라고 들여보냈던 전자 문서 관리 매니아 노무현 학생의 유산이 우리의 좋은 토대가 될 것이다.

진짜 꾼인가 봅니다. 한 번 만나고 싶습니다-공부하며 진화하는 지식공동체

2008.03.17

어머나, 저도 노짱 보고 싶어요 ^^ 2008/03/16

책문 : 웹2.0을 어떻게 시민주권운동에 활용할 수 있는가 2008/03/20

탄압받은 지성, 그리운 그의 막말 2008/05/05

봉하마을 방문기 - (1) 2008/06/02

이 쪽은 아무개인데, 유학생수학도, 피타고라스의 창. 내가 전에 미국에 있어서 못 올줄 알고 안심하고 한번 만나고 싶다고 쓴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 일이 있어서 한국에 들어와서 여기까지 왔어요.

봉하마을 방문기 - (2) 2008/06/03

대통령은 그 시간 내내 줄담배를 태웠다. 그래서 나는 대략 한시간 반동안 노대통령의 담배연기와 함께 했다. 이 점은 약간 걱정이 되었다.

우리는 기록으로 다시 일어선다 2008/07/08

우리는 노무현의 국정경험을 공유할 것이다. 어떻게? 참여정부가 남긴 기록을 통해. 그동안 잘한거 잘못한거 무섭고 치밀하게 모두 연구해서, 다시 세상에 나올 것이다.

내가 민주주의2.0을 통해 하고 싶은 것 2008/07/19

불과 몇달 전만해도 직접 국가의 예산을 집행하던 책임자가 우리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사람들에게 정부의 예산 읽는 법에 대해 차근차근 가르쳐줄 수 있는 책을 쓸 수 있다면, 얼마나 근사한 일입니까?

한겨레 사설을 반박한다 2008/09/20

나는 전직 대통령들이 그 소중한 국정의 경험을 더 적극적으로 사회와 나누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김영삼 대통령처럼 상황파악 못하고 뻘소리만 해대 면 알아서 욕먹게 되어 있는 것이고, 그 반대라면 존경받는 전직 대통령이 될 수 있는 것 아닐까? 노무현 대통령께서는 이런 사설 때문에 절대로 위축되지 않기를 바란다. 대통령의 경험은 단지 그 개인의 영광된 과거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가진 너무나도 희소한 자원이기 때문이다. 성공한 경험 그리고 실패한 경험, 그 모든 것은 언제고 필요할 때 다시 생각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봉하마을 기록물이 문제될 당시, 노공이산님이 밝힌 소회 2008/10/20

왜 시민민주주의인가 2009/02/07

민주주의와 관용과 상대주의

2009.03.01

노공이산님 글을 읽고 2009/03/03

관용은 용서와 다릅니다.

늘 함께 하고 싶습니다 2009/4/29


남겨주신 숙제는 열심히 해보도록 할께요.

이제 근심없는 곳에서 편히 쉬시길.

편히 쉬세요

Thursday, May 28th, 2009

이제 편히 쉬세요.

새 정당의 웹사이트가 필요해요

Wednesday, May 27th, 2009

당원들과 정치인들이 함께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시민들에게 정보를 개방하고,  국회의원부터 지방의회까지 정치인을 양성시키는 시스템을 짜야할 겁니다.

그동안 공부를 했으면 그래도 많은 준비가 되었을건데,  왜 그렇게 다들 이명박만 까댄건지 나는 사실 그것이 몹시 아쉬워요.

촌철살인

Tuesday, May 26th, 2009

이 촌철살인의 만평들도 꼭 기억해야지요. 그 붓과 펜의 무게에 대해 잘 아는, 훌륭한 언론인들이 되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입니다.

경향신문 시사만화가 김용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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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했던 시간입니다

Monday, May 25th, 2009

"대통령님도 가입하세요~"

2009.03.19 22:33
들어가 보려고 하다가 복잡해서 못들어 갔어요. 창피해

2009.04.18 21:15
이 주제는 연구자료로 가야겠네요? 검토해 보겠습니다.

2009.04.18 21:31
사실 현재의 저에겐 좀 버거운 일 같습니다만, 스프링 노트 쓰는 법을 배우도록 해볼께요.

목소리는 물론이고, 표정까지 보이는듯 하네요.

아무래도 제가 해야할 일이 있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