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5일 나의 오늘하루

  • '저 구름 흘러 가는 곳'이런 노래 고등학교에서 배웠나요?
    2008-11-14 22: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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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14 23:5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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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헌법애국주의“그러니까 헌법애국주의의 논리에 따르면, 오늘날 독일 사람들이 자기 나라를 사랑한다고 할 때, 그 사랑은 자기들이 만든 헌법이 훌륭하고, 그 헌법이 잘 지켜지고 있다는 데서 오는 자랑스러움에 기인하는 것이다.” 좋은말입니다
    2008-11-15 01:03:09

  • 학기 끝나고 겨울에 한국에 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 들어가고 싶은 맘은 굴뚝같지만, 한국가면 일을 못하는게… 나 보고싶은 사람 없수? 보고싶으면 보고싶다고 말을 해주세욤-
    (기다리고있잖아 >_<)
    2008-11-15 02:37:10

이 글은 피타고라스님의
2008년 11월 14일에서
2008년 11월 1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7 Responses to “2008년 11월 15일 나의 오늘하루”

  1. says:

    한국 들어가지말고 동부로 와서 나랑 놀아 ㅎㅎㅎ
    나 내년 5월에 나갈꺼야 딱 맞춰서 그때와 같이 놀자.
    같은 나라에 있어도 워낙 멀어서 볼 수가 없구만!
    저번에 재훈이가 애들 연락처 준다더니 다른 사람한테 메일 보냈나봐 흑흑
    그나저나 마지막 사진은 꼭 막노동 마치고 고시원에서 구인구직 광고란 찾아보는 사람 같은걸....

  2. 이재훈 says:

    보고 싶어욤, 철구 오빠 >_ 윤아, 네 이메일 주소 dungunx@naver.com 아니었어? 이 쪽으로 연락처 보냈었는데.

  3. 이재훈 says:

    여기 이모티콘 쓰니까 html tag 로 되어버리네 -_-;;

  4. pythagoras says:

    윤/ 보고싶구나 윤. 미국에 왔을 터인데도 연락을 못했네. 심심하지는 않은지, 할만한 것들은 찾았는지 궁금하다 ㅋ. 겨울에 서부에서 동부로 놀러가는건 좀 이상한 일이긴 하지만(춥잖아...), 그것도 한번 생각해볼께 ㅋㅋㅋ

  5. pythagoras says:

    이재훈/ 재훈이는 안보고 싶음...

  6. 이재훈 says:

    흐흐, 왜 그러셤 =) 요즘은 좀 많이 춥고, 내년 쯤에 날 풀리면 시카고 놀러와라. Hancock 빌딩 스카이라운지 같이 가자.

  7. pythagoras says:

    이재훈/ 오 좋은 생각이야. 고려해보도록 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