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지역내총생산 추세

수도권 규제완화 발표에 대한 충남도지사 반응을 보며 를 쓰고 났더니, 쉬ㅂ 괜히 또 성질이 뻗쳐서 정말..., 통계를 조금 뒤져봤다.

e-나라지표 지역내총생산 항목의 설명은 이렇다.

 지역내 총생산(Gross Regional Domestic Product : GRDP) 개념

o 시ㆍ도 단위별 생산, 소비, 물가 등 기초통계를 바탕으로 추계한 해당지역의 부가가치로서 시.도 단위의 종합경제지표임

※ 지역내총생산은 사업장 단위로 추계

- 지역내총생산(GRDP)은 생산측면의 부가가치로서 각 시·도내에서 경제활동별로 얼마만큼의 부가가치가 발생되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

그래서 이제 1인당 GRDP라는 것은 이렇다. (e-나라지표 수도권집중현황-업체)

전국 대비 수도권에 산업경제력의 집중 정도를 파악하기 위한 지표로, 총사업체 및 제조업체별로 업체 수 및 종사자수, 지역내총생산(GRDP) 및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을 수도권과 비수도권 지역으로 비교하여 제시

- 지역내총생산은 해당 지역 안에서 생산되는 최종생산물의 합계를 말하며, 어느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에 의한 것인지에 관계없이 해당 지역에서 발생한 부가가치는 모두 계상한다.

잘 아는 것들이 아니라 조금 조심스럽긴 하지만, 이 지표가 아마도 국토균형발전의 성과를 판단하게 해주는 게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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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과 지방의 1인당 지역내총샌산의 추세가 뒤집힌 이 그래프는 과연 훗날 어떻게 설명될 것인지, 궁금해지는 바가 아닐수 없다.

One Response to “1인당 지역내총생산 추세”

  1. 김파랑새 says:

    우리의 대구는 어떻게 될 것인가 시밤... 시미니 횽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