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하가는 전날밤

내일은 봉하에 가는 날이다. 밤이 늦었지만, 무언가를 해야 할 것 같은 마음에 잠자리에 들지 못하고 있다. 편지라도 한통 써두어야 할까. 내게 얼마의 시간이 주어질지 모르겠다만, 그것이 짧으면 또 어떠랴. 나는 지혜로운 말을 듣고 싶다.

5 Responses to “봉하가는 전날밤”

  1. 나비 says:

    즐거운 여행 되기를...

  2. thanggle says:

    잘 다녀오세요. 후기 부탁이요...

  3. 푸른하늘 says:

    님의 후기 정말 기대됩니다.
    노짱님도 님을 기다리고 계시지 않을까요?
    소중한 만남이 되시길 바랍니다.

  4. 거북이 says:

    뜻 깊은 만남되세요. 잘 다녀 오세요.

    후기 부탁드려요.^^

  5. 이재훈 says:

    잘 다녀와라. 자랑스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