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세미나 한 장면 - 'No-Ghost' 정리

오늘도 세미나 발표가 있었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no-ghost theorem. '유령이 없다'는 정리? 한국말로는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게을러야 생각도 많이 하고 수학도 잘 한다는데, 요즘 좀 정신없어서 큰 일이네요. 근데 혹시나 '리만의 제타함수'시리즈 기다리는 분 없죠? 수학블로그라고 뻥만 쳐놓은거 같아서 이것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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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Responses to “오늘도 세미나 한 장면 - 'No-Ghost' 정리”

  1. 허니빠 says:

    이거 한글도 나오나여?
    리만의 제타함수 기둘리는 사람중에 하나 입니다. 수학도 좀 올려 주시와요. 수학이 고등학교까지는 참 재미있었는데 대학에서 흥미를 잃은듯 (수학과) 싶어요 정치는 수학보다 더 (2MB 때부터) 재미 없습니다.

  2. 코난 says:

    저도 기다리고 있읍니다.
    한국에 러만가설이라는 책이 나와서 그걸 읽고 제타함수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수학을 잘하고 싶은데.. ㅋㅋ 어렵네요..

  3. 코난 says:

    근데 리만가설에 대한 님의 직관은 어떤건가요?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님 틀리다고 생각하시나요?

  4. admin says:

    놀랍게도 기다리시는 분들이 있었군요. -_- 조만간 재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허니빠님, 수학과 학부생들을 위한 포스팅도 앞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공부 열심히 하세요.

    코난님, 저의 직관이란 그다지 신뢰할 수 있는 것이 못됩니다. 리만이 맞을것 같다고 했으면, 그냥 따라가는게 중간은 갈 수 있는 안전한 길이라 생각됩니다.

  5. croydon says:

    목 빼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

  6. mars says:

    혹시 K3 surface는 안 다루시나요? ㅡㅡ;;

  7. 정재 says:

    유령이 존재하지 않음을 증명한 건가... 설마 ^^;;

  8. 아이수 says:

    제타 함수가 재밌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9. 아이수 says:

    Euler product(우리말은 몰라요..@@위키피디아에서 대충 봐서..)나
    이런 재밌는 걸 왜 안 배웠는지 궁금하게 생각하고 있는 중이예요.
    (어쩌면 배웠는데 기억을 못할 수도^^)

    너무 부담 갖지 마시고 천천히 올려 주세요.
    궁금할수록 혼자 찾다가
    아주 목이 말랐을 때 한 방울씩
    마시게 되면
    훨씬 소중하게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10. yy says:

    기다리고 있습니다. :)

  11. 대전에서 says:

    잘 계신가 친구
    그곳 생활은 어떤지 언제 돌아오는지 궁금하네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