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툴 작품전 - DNA, Buckminsterfullerene(C60), Geodesic Dome

며칠 전 주문했다던 좀툴이 배달와서, 좀 갖고 놀았습니다. 갖고 놀아본 소감 - 이 장난감은 위대합니다. -_- 양키넘들 이런 장난감을 만들다니, 역시 세계 최강의 과학의 나라 답습니다. 이런걸 보면 대통령이 좀 후지다고 해서, 나라 전체가 후지다고 할 수 있는 건 아니에요. 뭐만 있으면 입에다 넣어볼 나이는 지난, 똘망똘망한 조카들에게 선물하면 좋을 것 같네요. 주변에 개인적으로 아는 수학선생님들에게도 이런 물건의 존재를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말로만 듣고 그림으로만 보던 녀석들을 이렇게 직접 눈앞에서 모형으로 만들어보니, 자연의 아름다움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어디에나 존재하는 수학. 역시 수학은 과학의 여왕, 킹왕짱...

그럼 한번 감상들을 해보세요.

작품 1 : DNA

작품 2 : Buckminsterfullerene(C60) , 축구공, truncated icosahedron

작품 3 : Geodesic Dome

One Response to “좀툴 작품전 - DNA, Buckminsterfullerene(C60), Geodesic Dome”

  1. 화종 says:

    아놔.. 니 침대가 배경이로군 ㅎㅎㅎ